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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렬 이마트 대표, 녹색성장 훈장 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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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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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2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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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렬 이마트 (140,500원 상승2000 -1.4%) 대표이사가 오는 30일 2012 친환경산업 육성 및 저탄소 녹색성장 유공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한다고 29일 이마트는 밝혔다. 녹색 경영에 대한 적극적인 실천을 통해 고객과 매장, 상품에 걸친 녹색 소비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병렬 이마트 대표, 녹색성장 훈장 수훈
최 대표는 이마트가 업계 최초로 도입한 '비닐 쇼핑백 없는 점포'의 전국 매장 확대를 주도, 연간 6000만장의 비닐쇼핑백 사용을 줄였다. 이어 장바구니 대여서비스 도입, 재사용 종량제 봉투 판매 등의 녹색소비문화로 이어지기도 했다.

'녹색 매장(Green Store)' 만들기에도 집중했다. 그는 취임 후 LED 조명설비 교체 등 ESCO사업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지휘했으며, RPS(신재생 에너지 의무할당제도) 참여를 통해 이마트 13개점 옥상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했다. 이마트 성수점은 환경부가 지정하는 대한민국 1호 녹색 매장으로 선정됐다.

최병렬 이마트 대표이사는 "녹색 성장을 위해 유통업의 녹색 경영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소비자와 함께 실천하고 소비자를 통해 녹색 소비문화를 전파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이마트는 녹색 성장을 위한 녹색 매장 만들기는 물론 소비자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녹색 소비 문화를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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