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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하락반전, 외국인 매물에 1890선으로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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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화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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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29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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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외국인 매도세가 강화되면서 약보합으로 밀려났다.

29일 오후 1시 24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27포인트(0.01%) 하락한 1891.16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1901.83으로 상승 출발해 오전 장에서 1900선 내외에서 등락했다. 하지만 오후 들어 상승폭이 줄어들다가 결국 하락 반전해 현재는 1890선에서 약보합 등락 하고 있다.

국가지자체와 연기금을 중심으로 한 기관이 1819억원 순매수를 보이고 있지만 외국인이 1400억원 순매도로 지수를 끌어내렸다. 외국인은 벌써 7거래일째 순매도 행진을 벌이고 있다. 개인도 505억원 매도 우위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와 비차익거래 모두 매수 우위로 총 2148억원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다.

업종별로 음식료품과 건설업, 운수창고, 의료정밀이 1~2%대 올랐으나 자동차 업종이 포함된 운송장비가 1.69% 떨어졌고 전기가스업, 섬유의복, 유통업, 의약품, 화학, 기계 등이 줄줄이 내림세다.

시총 상위 종목 가운데 현대차 (181,000원 상승3000 -1.6%)기아차 (47,800원 상승700 -1.4%), 현대모비스가 실적에 대한 우려와 환율 부감이 겹치면서 2~3%대 약세를 기록하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0.85원 뒤로 밀린 1096.15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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