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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영문 쇼핑몰 '11street'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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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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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2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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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켓 11번가는 외국인들을 위한 영문 쇼핑몰 '11street(english.11st.co.kr)'를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상품 정보와 결제, 기타 서비스가 모두 영어로 제공된다.

이 쇼핑몰은 국내 배송 뿐 아니라 국내 통관이 가능한 모든 상품을 취급한다. 국내 우수한 상품을 해외에 소개 및 유통하고, 국내 중소 상인들의 해외 진출을 돕게 되는 등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메일 인증만으로 회원가입이 가능하며 12개국 통화로 결제가 가능한 MCP(Multi Currency Pricing)와 다중통화결제를 제공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글로벌 쇼핑몰인만큼 'K-팝&드라마'는 한국의 음악, 드라마 등 관련 상품을 일목요연하게 제공한다.

11번가는 지난 7월 말 ‘전세계 배송 서비스’를 통해 미국은 물론, 영국 등 유럽, 중국 등 아시아권 등 총 103개국(EMS 발송 가능 국가)에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매주 최대 5개의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하며 전세계 배송과 연동된 국가별 인기 상품도 소개된다. 회사 관계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토종 오픈마켓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11street을 해외 진출 본격화를 위한 교두보로 삼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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