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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보도 중 기습 말춤 춘 10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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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홍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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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31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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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Y 10 유튜브캡쳐
ⓒWAVY 10 유튜브캡쳐
허리케인이 와도 나는 말춤을 춘다?

초대형 허리케인 '샌디'가 미 북동부 지역을 강타하며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현장의 긴박한 상황을 알리고 있는 리포터 뒤에서 '말춤'을 추는 10대들이 포착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노스포크시 지역방송인 'WAVY 10'의 리포터는 노스포크 해안가에서 상륙을 앞둔 샌디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다.

그는 "정말 심각한 사안이다" 라며 "비바람이 거세지면서 앞을 보기도 힘들다"라고 했다. 그러나 이 말이 끝나지도 않았을 때 리포터의 뒤 편으로 두 명의 남자 아이들이 '강남스타일'의 말춤을 추면서 등장했다. 당황한 제작진은 서둘러 화면을 전환했으나, 허리케인을 뚫고 말춤을 춘 이들의 모습은 고스란히 보도됐다.

이 뉴스를 포착한 한 누리꾼이 해당 영상을 녹화해 '유튜브'에 올리면서 현재(31일) 6만 2천 여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영상을 본 사람들은 "허리케인 속에서도 말춤을 추다니 대단하다" "꼭 저래야 했나" "미국인들의 위트가 돋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당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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