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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선 D-1, 업종별 투자심리는-대신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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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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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05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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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13,950원 상승200 1.4%)은 미국 대선결과에 따라 업종별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5일 밝혔다.

오는 6일(현지시간) 미 대선이 예정돼 있으며 8~14일에는 중국 18기 중앙위원 선출을 위한 공산당 전국대표대회(18차 당대회)가 예정돼 있다.

오승훈·박중섭 대신증권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중국의 경우 이미 시진핑 국가부주석 체제로 정권교체가 확실시 되고 있고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를 통해 새로운 정책이 제시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번 정치 이벤트가 증시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반해 미 대선결과에 따라 업종별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면서도 선거 결과가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평가했다. 재정지출은 긴축 계획에 가로막혀 있고 재정절벽을 앞두고 경기부양책의 축소도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다만 정책 변화가 크게 나타날 수 있는 미트 롬니 공화당 대선후보의 당선보다는 정책 연속성 확보가 가능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당선이 증시에 안도감을 가져다 줄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오·박 연구원은 “오바마 연임시 IT(정보기술) 헬스케어 자본재 수혜가 예상되며 롬니 당선시 금융 에너지 소비재 업종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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