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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11월 7일은 ‘친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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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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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욱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7일 ‘친구사랑! 우리는 친구데이, 117 Day’ 행사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1~9일 '친구사랑, 톡톡톡 데이(Talk-Talk-Talk Day)'와 연계해 친구간 공감활동을 통한 폭력없는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117데이 때 각 학교에서 진행되는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117데이 - 아직도 망설이니? 내가 먼저 말할게', '친구사랑, 대사전 만들기', '응답하라 친구야', ' UCC(우린 우정 스타일) 제작', '발표회와 연계한 친구사랑 콘서트' 등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친구사랑! 우리는 친구데이, 117 Day’ 운영 결과 우수사례를 발굴해 각급 학교에 보급하고 내년에도 확대·추진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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