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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2012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서 자국 식품 알린다

대학경제
  • 박승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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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0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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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6일 'FOOD WEEK 2012'에 역대 최대 규모 참가

일본, '2012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서 자국 식품 알린다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가 일본 식품 기업의 한국 시장 진출을 지원코자 다음달 6일에 개최되는 ‘서울국제식품산업전 2012 푸드위크(FOOD WEEK 2012)’에 참가한다.

코엑스, 경향신문, 더바이어, 농수축산신문, 한국조리기계공업협동조합, 월간 호텔&레스토랑, 비투엑스포가 공동 주최하는 ‘2012 서울국제식품산업전’은 11월 6일부터 9일까지 약 4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는 일본 농림수산성으로부터 위탁을 받아 이번 전시회에 일본관을 설치, 고품질의 일본 식품을 소개하고 자국 기업들의 한국 시장 판로 확대를 위한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지난해 14개 지역 21개 기업 및 단체 규모로 출전한 JETRO는 올해 규모를 더욱 확대해 18개 지역38개 기업 및 단체가 참가한다.

JETRO는 코엑스 A홀 해외식품관에 44개의 부스를 설치, ‘음료’, ‘수산물·수산가공품’, ‘가공 식품’, ‘조미료’, ‘과자’ 등 출전 분야에 따라 5개의 구역으로 나누어 본격적으로 일본 식품을 홍보할 계획이다.

일본, '2012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서 자국 식품 알린다
또한 일본관 내에 요리 시연 부스를 설치, 현장에서 일본 요리를 시연하고 일본산 식품 재료를 보다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간단한 조리 방법을 제안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일본무역진흥기구 관계자는 “일본 식품의 주요 수출처인 한국 시장에 신규 참가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자사 식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고 일본의 우수한 식품과 음료 등을 소개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이번 2012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도 참여하게 됐다. 특히 지난해보다 더욱 규모를 확대해 출전하는 만큼 글로벌하고 전문적인 바이어들과의 교류 뿐만 아니라 일본 식품에 대한 한국인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국제식품산업전은 대형 유통업체, 외식업계 종사자, 영양사 및 조리사 등 국내외 영향력 있는 우수바이어에 의한 B2B전시회로 참가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제품 홍보 기회의 장을 마련해주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식품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는33개국 698개사가 참여하며 국내외 바이어 수출 상담회, 식품 관련 컴퍼런스 및 심포지엄, 스타셰프초청 요리 경연대회, 요리 시연쇼 및 요리클래스 등 전시, 컨벤션, 상담회 등과 함께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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