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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에서 휴대전화 훔친 10대 남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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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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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0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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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경찰서는 찜질방에서 휴대전화를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임모군(18)을 구속하고 범행을 도운 조모양(18)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또 이들로부터 휴대폰을 사들인 혐의(장물취득)로 최모씨(25)도 불구속 입건됐다.

경찰에 따르면 임군 등은 지난 10월 30일 구로구 구로동에 위치한 한 찜질방에서 다른 손님의 가방을 뒤져 최신형 스마트폰과 신용카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임군과 조양은 서로 사귀는 사이로 최근 집에서 가출한 뒤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최씨는 이들로부터 스마트폰 갤럭시S3 기종을 20~30만원에 사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관계자는 "임군은 절도 등 전과가 있어 구속했다"며 "이들의 여죄에 대해 수사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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