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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디와이엠·도하인더스트리 예심청구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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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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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05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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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10월 다섯째주(10월29일~11월2일)에 디와이엠과 도하인더스트리, 총 2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현재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인 곳은 총 16개사다.

반도전, 그린 및 고무컴파운드 등을 생산하는 디와이엠은 지난해 매출액 1006억원, 순이익 60억원을 기록했다. 도하인더스트리는 굴삭기용 엔진후드와 본네트 등이 주력제품이며 지난해 매출액 743억원, 순이익 26억원을 올렸다. 디와이엠의 상장주선인은 키움증권, 도하인더스트리는 우리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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