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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넷, 모바일광고 시장 확대 수혜 예상"-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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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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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07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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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은 7일 "스마트폰 → 플랫폼/포털(카카오톡, 라
인) → 게임/쇼핑 → 모바일 결재시장확대 등은 모바일 상권 형성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이엠넷 (5,560원 상승10 0.2%)이 검색광고, 디스플레이광고, 바이럴마케팅 등 모바일 광고에 적용가능한 토털 솔루션을 갖고 있어 수혜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오주식 한화증권 연구원은 "실제 이엠넷의 매출처 중 하나인 NHN으로부터의 모바일 광고 수입 비중은 지난해 2%에서 현재 12%까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오 연구원은 모바일과 함께 일본 시장에서의 고성장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이엠넷이 2007년 일본에 지사를 설립한 이후 연평균 70%의 높은 성장을 나타내고 있다"며 "2012년 상반기에도 81% 매출 성장을 이룩했다"고 지적했다.

오 연구원은 "일본의 광고시장 규모는 국내대비 4배이상이며 주력상품인 일본 검색광고 시장 비중은 33%로 국내 66% 대비 낮은 상황이어서 시장 성장 여력이 충분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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