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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스마트그리드株, 정부 전력 수급 비상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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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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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0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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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겨울철 전력 수급 비상에 전력 임차를 고려한다는 소식에 스마트그리드주가 상승세다.

7일 오전 9시 5분 현재 누리텔레콤 (7,670원 상승80 -1.0%)은 전일대비 2.8% 상승한 5810원에 거래 중이다. 옴니시스템 (2,275원 상승20 0.9%)과 피에스텍도 소폭 상승세다. 비엠티 (12,750원 상승250 -1.9%)도 매수세가 유입되는 분위기다.

이는 정부가 터키에서 15만 KW급 발전선을 터키로부터 임차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전력수급 대책에 나섰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개선된 모습니다. 발전선은 전력을 생산하는 발전기를 탑재한 선박을 말한다.

스마트그리드는 공급자와 소비자가 실시간 정보를 교환해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는 차세대 지능형 전력망을 의미한다. 블랙아웃에 대비할 수 있단 점에서 전력수급에 따른 수혜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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