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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태블릿PC' 시장 적극 뛰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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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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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07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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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균 사장 "태블릿PC 시장 내년 확대될 것"

삼성전자 차트
신종균 삼성전자 (82,800원 상승400 0.5%) IM 담당 사장이 내년 태블릿PC 시장을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확대 전략을 내비쳤다.

신 사장은 7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본관에서 수요 사장단 회의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앞으로 태블릿PC의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올라갈 것"이라며 "올해보다 내년에 더 많은 성장을 이뤄낼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삼성전자)도 태블릿PC 성장 시장에 적극 뛰어들 것"이라고 밝혔다.

신 사장은 "다만 내년에는 올해보다 경제 상황이 더욱 어려울 것으로 보여 실적을 예측하기는 어렵다"며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삼성전자가 내년 태블릿PC 판매량을 올해보다 약 3배 늘린 4500만대로 책정했다는 업계 분석에 대해선 "처음 듣는 이야기"라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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