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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니, 인디애나·캔터키에서 오바마 버몬트에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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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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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07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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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투표가 종료된 일부 주의 출구 조사 결과가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블룸버그 통신은 밋 롬니 공화당 후보가 인디애나와 캔터키 등 2개 주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버몬트주에서 각각 승리가 확정적이라고 보도했다.

인디애나와 캔터키주의 선거인단수는 각각 11명, 8명이며 버몬트주 선거인단 수는 3명이다.

경합주 버지니아아와 플로리다 출구조사 결과에서는 두 후보가 각각 49%, 50%로 같은 득표율이 예상됐다(CNN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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