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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한국전력, 사장 공백 우려…4%대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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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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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0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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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장 초반 한국전력 (24,200원 상승300 1.3%)이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정부의 영광 원전 5, 6호기 가동 중단 결정에 이어 전날 김중겸 한국전력 사장이 사의를 표명한 데 따른 우려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 30분 현재 한국전력은 전날 대비 4.08% 내린 2만7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4거래일 연속 내림세다.

앞서 정부는 안전 점검을 이유로 영광 원전 5, 6호기 가동을 연말까지 중지하기로 했다. 이로 인한 한전의 4분기 영업이익 감소 규모 추정치는 3000억원을 상회한다.

한편 김 사장의 사의 표명으로 한국전력은 사장 공백 사태를 맞게 됐다. 후임 인선이 확정될 때까지 향후 업무에 상당한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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