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팀스 주주 김성수씨 지분 또 늘려...15.16%

머니투데이
  • 우경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11.07 09:3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팀스 (64,600원 상승1400 2.2%) 경영권 인수를 노리고 있는 개인투자자 김성수씨가 주주 의결권 위임을 통해 지분을 재차 늘렸다.

팀스는 김 씨가 특별관계자 수를 종전 17명에서 18명으로 확대하며 보유주식 비율을 14.98%에서 15.16%로 0.18%포인트 늘렸다고 7일 공시했다.

김 씨는 이달 초에도 지분율을 2%포인트 가량 늘린 바 있으며 경영권 인수까지 지속적으로 지분을 늘린다는 방침이다.

현재 팀스 최대주주는 우리사주조합(17.90%)이며 권광태 대표이사 등 특별관계인 지분을 포함하면 최대주주 지분은 27.01%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서울 아파트 절반 9억" 서민 한숨…'종부세' 정부 고집 꺾였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