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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와 롬니, 마지막 트위터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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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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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0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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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미국 대통령 선거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버락 오바마 민주당 후보는 마지막까지 트위터를 통해 투표 독려에 힘썼다.

이날 오바마는 자신의 트위터(@BarackObama)에 "선거 시간이 끝나갈 때 줄에 서 있었다면 그대로 있어라. (그렇지 않은 것과)차이가 있을 것이다"라고 멘션을 남겼다. 이는 투표 마감 전에 줄을 섰다면 마감 시간이 지나도 투표 할 수 있음을 알린 내용이다.

이날 오바마의 트위터에는 "위스콘신과 미네소타의 투표는 8시에 마감된다. 이 말을 퍼트려라. 그 이전에 줄에 서 있었다면 투표할 수 있다", "뉴멕시코와 콜로라도에 리트윗 해라. 투표 마감 시간은 7시. 그 전에 줄을 선다면 투표할 수 있다" 등의 내용의 글이 연속해서 올라 왔다.

반면 밋 롬니 공화당 대선 후보의 트위터(@MittRomney)는 비교적 조용했다. 그의 트위터에는 '정권을 바꿔야 한다'는 내용의 메세지가 1시간 간격으로 올라왔다.

롬니는 마지막 트위터에 "당신이 돕는다면 우리는 나라를 변화시키고 미국을 다시 번영의 길로 이끌 수 있습니다. 투표해 주십시오"라고 남겼다.

오바마와 롬니, 마지막 트위터 내용은?
한편 오바마 쪽으로 기울었던 미시간과 펜실베니아가 경합주로 편입되면서 승부를 확신하기 어려운 곳은 11곳으로 늘어났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현재 미국 일부 주의 투표가 종료된 가운데 오바마는 버몬트주 등 10개주에서 롬니는 조지아주 등 10개주에서 승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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