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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나노신소재 '반등', 삼성 박막전지 본격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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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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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07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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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신소재 (29,450원 보합0 0.0%)가 사흘 만에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SDI가 박막전지 사업을 본격화하면서 태양광 산업이 기대된다는 관측이 투심을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전일 5%하락마감한 나노신소재는 7일 개장초 4%넘게 오르며 1만2850원까지 반등했다.

나노신소재는 태양전지,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의 소재를 생산하는 부품 소재 전문 기업으로 박막형 태양전지 시장 및 디스플레이 패널 시장, 반도체 CMP 공정에 투입되는 소재를 주로 생산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태양광 산업이 삼성SDI 박막전지 본격화 및 미국의 대선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일부 보도에 따르면 삼성SDI는 박막형 태양광사업을 본격화하면서 내년 상반기 부품업체를 선정하고 하반기 양산체제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 이재용 사장이 태양광분야의 광폭행보를 나타내면서 ESS(전력저장장치)와 연계해 CIGS(구리인듐갈륨셀레늄) 박막전지 투자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신한금융투자는 관련업체로 삼성SDI, 삼성물산과 소재부품사인 나노신소재 (29,450원 보합0 0.0%), 동진쎄미켐 (32,950원 보합0 0.0%), SKC, 에스에프씨, 장비회사인 에스에프에이, 원익IPS, SNU, 톱텍, 테라세미콘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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