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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빼빼로데이 선물' 성분·유통기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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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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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07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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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수능, 11일 빼빼로 데이를 앞두고 각종 초콜릿, 캔디류를 구입할 때 영양성분과 유통기한 확인에 유의해야 한다 ⓒNews1
▲ 8일 수능, 11일 빼빼로 데이를 앞두고 각종 초콜릿, 캔디류를 구입할 때 영양성분과 유통기한 확인에 유의해야 한다 ⓒNews1
식품의약품안전청은 8일 대학수학능력시험과 11일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초콜릿, 캔디 등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영양성분과 유통기한 확인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7일 식약청은 "화려한 포장 등에 현혹되어 제품을 구입하지 말고 ▲식품표시사항 ▲ 영양표시사항 ▲고열량·저영양 식품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알렸다.

떡, 초콜릿 등 여러 제품이 함께 포장된 상품의 경우 겉 포장면에 기재된 '식품표시사항'을 보고 땅콩 등 알레르기 성분을 확인 후 구입하는 것이 좋다.

또 1회 제공량에 대한 열량, 탄수화물(당류 포함), 단백질, 지방(포화지방, 트랜스지방 포함), 콜레스테롤, 나트륨 정보가 있는 '영양표시사항'은 다른 제품과의 영양소 비교 및 체중조절 등 건강관리에 참고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캔디류, 초콜릿류는 당 함량이 높고 단백질 함량이 낮으므로, '고열량·저영양 식품'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고열량·저영양식품은 어린이 기호식품 중 1회 제공량 기준으로 당류 17g을 초과하고, 단백질 2g 미만인 제품을 말한다. 올해 10월 식약청 조사 결과 전체 고열량·저영양식품 1,559개 중 31.8%가 캔디류, 8.2%가 초콜릿류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열량·저영양 식품 여부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NEW 고열량·저영양 알림-e)을 이용하면 제품 바코드 스캔만으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마켓에서 '고열량 저영양'으로 검색하면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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