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특징주]오바마 당선 유력..병원-대체에너지株 강세

머니투데이
  • 우경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11.07 13:4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MTIR sponsor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당선이 거의 확정됐다는 외신 보도가 전해지며 수혜주로 분류됐던 병원, 바이오 및 대체에너지 관련 일부 종목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후 현재 인피니트헬스케어 (7,850원 상승190 2.5%), 뷰웍스 (37,200원 상승700 1.9%) 등 병원 기자재 관련업체들은 3%대 중반 강세를 보이며 상승 폭을 키우고 있다. 솔본 (9,380원 상승770 -7.6%)유비케어 (8,420원 상승20 0.2%) 등 종목들도 전일 대비 강세다.

오바마 대통령은 건강보험 의무가입을 골자로 한 이른바 오바마케어(건강보험개혁법)를 주요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에 따라 병원 관련주는 대표적인 오바마 수혜주로 분류돼 왔다.

이날 진성티이씨 (15,650원 상승450 -2.8%) 역시 전일 대비 3.50% 오른 가운데 거래되고 있으며 더존비즈온 (89,400원 상승700 0.8%), 바이로메드 (25,600원 상승400 1.6%) 등은 2%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유니슨 (4,320원 상승15 0.3%)은 전일 대비 1%대 중반의 상승 폭을 기록 중이다.

진성티이씨는 중장비부품업체로 미국 주택경기와 관련이 있다고 분류되는 종목이다. 더존비즈온은 클라우딩컴퓨터 업체이며 바이로메드는 바이오업체, 유니슨은 풍력발전업체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오바마 수혜주로 한국가스공사 (33,150원 상승50 0.1%), CJ (95,900원 상승2500 2.7%), SK케미칼 (59,900원 상승1200 2.0%), LG하우시스 (87,100원 상승100 0.1%), 바이로메드, 삼천리 (80,000원 상승200 0.2%), 모토닉, 더존비즈온, 유니슨, 슈프리마, 진성티이씨, 예림당, 경동나비엔, 인포뱅크, 우리산업을 꼽았다.

또 미트 롬니 수혜주로는 LG상사 (30,950원 상승400 1.3%), 두산중공업 (13,350원 상승150 1.1%), 한전KPS (34,000원 상승50 -0.1%), 한전기술 (31,650원 상승450 1.4%), 현대건설,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중공업, SK네트웍스, 삼성테크윈, SK이노베이션 등을 추천한 바 있다.

한편 미국 현지 언론은 미국 동부시간 6일 오후 11시 24분 현재 오바마 대통령이 274명의 선거인단을 확보, 재선이 확정됐다고 보도했다. 미국 대통령 선거인단은 모두 538명으로 과반인 270명 이상을 확보하면 당선이 확정된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文 "기업 소통" 일주일만에…靑 1호 만남은 삼성 반도체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