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광주여대 내 삼성화재 콜센터, 1석 3조 효과

대학경제
  • 김동홍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11.08 14:2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학생들이 유휴시간을 이용해 임금을 받고 현장실습을 실시하는 삼성화재(애니카서비스) 광주여대 캠퍼스 콜센터가 7일(수) 오후 1주년 행사를 가졌다.

이번 기념행사에는 총 850만원의 장학금 전달식과 직원들의 호프데이, 선배 특강, 콜센터 1주년 돌떡 나눔 행사 등이 실시됐다.

광주여대 캠퍼스 내 삼성화재 콜센터는 사회적으로 대학등록금과 청년실업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 학생들은 자신의 강의시간외 유휴시간을 활용해 현장실무와 등록금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바람직한 산학협력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삼성화재 콜센터는 지난 1년 동안 1억 8천만원을 현장실무비용 즉, 임금으로 학생들에게 지불하였으며 매년 2,000만원의 장학금을 학생들에게 별도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현장실무기간 1년이 지나면 시간당 6,000원에서 12,000원으로 임금을 올려주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현장실무기간 2년이 지난 학생이 삼성화재 콜센터로 취업 시 계약직(신규 직원의 경우 2년간)이 아닌 바로 정규직으로 전환되도록 별도의 규정을 만들어 학생들에게는 1석 3조(등록금, 현장실무, 취업)의 혜택이 주어진다.
광주여대 내 삼성화재 콜센터, 1석 3조 효과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