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특허청 中진출 국내 기업 지재권 보호 나서

머니투데이
  • 대전=허재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11.08 15:4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특허청이 특허강국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의 지식재산권(이하 지재권)을 보호하기 위해 전략을 새로 짠다.

이와 관련해 특허청은 8일 중국 상하이에서 코트라(KOTRA),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중국 주재 특허관(북경·상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지역 지재권 전략회의'를 열었다.

김호원 특허청장은 이 자리에서 "중국의 산업재산권 출원건수가 지난해 280만 건을 돌파해 세계 1위의 출원대국으로 성장했다"며 "과거 지재권 침해 방지에만 초점을 뒀던 대 중국 지식재산 전략에 대한 전환적 사고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회의와 기업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검토해 중국 지재권 당국과의 협력 사업과 해외 진출 국내 기업에 대한 지원 사업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