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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C모임 등 박근혜 지지선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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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19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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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차윤주 기자 =
소설가 복거일씨와 배우 송재호씨 등이 활동하는 '나라를 사랑하는 문화예술인 및 사회교육인' 모임 대표들이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후보의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2012.11.15/뉴스1  News1 이종덕 기자
소설가 복거일씨와 배우 송재호씨 등이 활동하는 '나라를 사랑하는 문화예술인 및 사회교육인' 모임 대표들이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후보의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2012.11.15/뉴스1 News1 이종덕 기자



대선을 꼭 30일 앞둔 19일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의 지지선언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이날 여의도 당사에선 ROTC 모임, '찻상머리 인성교육 단체', 바른정치미래연합, 환경인 4만여명의 모임 등이 기자실을 찾아와 박 후보 지지선언 대열에 합류했다.

당사 브리핑룸 회견장에서 진행되는 지지선언은 많게는 수십명이 참석해 박 후보를 지지 성명서를 읽고, 구호를 외치는 게 일반적이다.

이날 오전 ROTC출신 10여개단체, 1200명의 이름으로 지지선언을 한 조영호 예비역 중장 등 10여명은 "박 후보는 대한민국의 안보를 책임지고 국가브랜드 가치를 드높일 준비된 양심적 정치인"이라며 "차기 대통령으로 박 후보를 당선시켜야 한다는 생각에서 지지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들은 "종북세력을 척결하자" "국경선 NLL(서해 북방한계선)을 사수하자" 등의 구호를 외쳤다.

곧 이어 한국유아다례연구소 등 여성 단체가 모인 '찻상머리 인성교육 단체'가 회견 형식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품성이 좋은 인재가 대접받는 새로운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며 "박 후보를 통해, 여성 대통령을 통해 이를 실현하고자 한다"고 선언했다.

이날 오후에는 바른정치미래연합(바른시민연대)의 지지선언이 진행됐다. 이준용 대표 등 이 단체 임원 10여명은 박 후보 지지 이유를 5개로 밝히면서 우렁차게 "지지한다"는 구호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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