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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형펀드 나흘째 자금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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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국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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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23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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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형펀드에 나흘째 자금이 순유입되고 있다. 반면 해외주식형펀드는 전날 32거래일만에 순유입을 기록한 후 하루만에 다시 자금이 유출되는 모습이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21일 기준 국내주식형펀드는 신규설정 604억원, 해지 433억원 등 171억원 순유입을 기록, 지난 16일 이후 4거래일 연속 순유입 기록이 이어지고 있다. 개인이 주로 투자하는 공모펀드의 경우 179억원이 순유입됐지만 기관투자자 위주인 사모펀드에서는 8억원이 순유출됐다.

반면 해외주식형펀드는 신규설정 60억원, 해지 155억원 등 95억원이 순유출됐다.

아울러 국내채권형펀드에는 신규설정, 해지금액이 각각 1355억원, 527억원으로 828억원이 순유입됐다. 해외채권형펀드에도 65억원이 순유입돼 38거래일째 자금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단기금융인 머니마켓펀드(MMF)는 신규설정 1조4879억원, 해지 1조4626억원 등 총 253억원이 순유입돼 사흘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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