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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칭찬 사연 우체통으로 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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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상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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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2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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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은 웃음 가득한 직장 문화와 건강한 소통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빨간 우체통'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하나금융은 본부 부서와 영업점에 빨간 우체통을 설치하고 한 주 동안 직원들이 서로 감사하거나 칭찬할 일이 생기면 그 사연을 적어 우체통에 담아두었다 부서장이 이를 개봉해 공개할 예정이다. 칭찬을 많이 받거나 동료에게 도움을 준 직원은 포상도 받는다.

빨간 우체통은 지난 7월부터 외환은행 충청사업본부 19개 영업점이 자발적으로 시작했으며 큰 효과를 얻자 그룹 전체로 확산하기로 한 것이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빨간 우체통이 생긴 이후로 서로서로 칭찬하고 감사하는 분위기가 조성돼 동료애가 한층 깊어졌고 출근이 즐거워졌다"고 말했다.

하나금융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팀웍이 향상되고 건강한 기업문화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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