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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코르셋 다음 주 런던에서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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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호기 국제경제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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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2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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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주 크리스티 경매에 선보일 마돈나의 코르셋(左)과 영화 인디아나 존스 소품 채찍(右) (ⓒ블룸버그)
▲ 다음 주 크리스티 경매에 선보일 마돈나의 코르셋(左)과 영화 인디아나 존스 소품 채찍(右) (ⓒ블룸버그)
세계적인 여가수 마돈나의 코르셋이 다음 주 경매에 나온다.

블룸버그 통신은 23일(현지시간) 보도에서 마돈나가 공연 중 입은 코르셋이 다음 주 목요일 열리는 런던 크리스티 경매에 나올 것이라고 보도했다.

프랑스 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가 디자인한 그녀의 코르셋은 녹색과 흰색이 섞여있으며 1990년도 세계 투어 공연 당시 입었던 무대용 의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코르셋의 공식적인 경매 추정가는 약 1만~1만5000파운드 정도로 한화 1730~2600만원에 이른다.

한편 이번에 열리는 런던 크리스티 경매에는 팝 문화와 관련된 기념품에 초점이 맞춰졌다.

마돈나 의상 외에도 영화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의 1984년 작(作)인 "The Temple of Doom" 에서 영화배우 해리슨 포드가 사용했던 채찍도 함께 나올 예정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이 소품 채찍 역시 1만5000파운드에 팔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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