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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엘리베이터에 오른 대선후보와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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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2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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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사진]엘리베이터에 오른 대선후보와 본부장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가 23일 오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범죄경력증명서를 발급 받은 후 공평동 캠프로 돌아와 송호창 본부장과 함께 엘리베이터에 올라 있다. 안 후보는 전날 단일화 룰 담판을 위한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와의 회동이 성과없이 끝난 후 모든 일정을 취소한 채 숙고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안 후보 측 박선숙 공동선대본부장은 문 후보 측이 제안한 '가상대결+적합도' 절충안에 대해 "단일화 과정의 진정성을 의심할 수밖에 없는 그런 제안"이라며 실제 대결안과 문 후보측이 제안한 최종적 안이었던 지지도를 반반 혼합한 안(가상대결(경쟁력) 50%+지지도50% 여론조사)을 역제안했다. 2012.11.23/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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