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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이번 대선은 15년 정치 마지막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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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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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2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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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원 참배 "국민들께 많은 은혜…책임있는 변화로 새로운 대한민국 만들 것"

박근혜 "이번 대선은 15년 정치 마지막 여정"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27일 "이 길(대선)이 저에게는 15년 정치의 마지막 여정이라고 생각한다"고 본격적인 대선전에 돌입하는 각오를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공식 선거운동 첫 일정으로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참배한 뒤 기자들을 만나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정치를 하기 전이나, 또 정치를 하면서 제가 오늘 이 자리에 서기까지 국민 여러분께 정말 많은 은혜를 입었다"며 "위기와 어려움이 있을 때 저를 믿어줬고 또 지켜줬기 때문에 오늘의 제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 과정 속에서 국민의 많은 애환을 들었고 또 그것을 꼭 해결해 드리고, 국민 여러분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꼭 만들겠다는 약속을 많이 했다"며 "이번엔 그 은혜에 꼭 보답을 하고 싶고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박 후보는 이날 방명록에 "책임 있는 변화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참배를 마친 박 후보는 '22일간의 세상을 바꾸는 약속투어'라는 콘셉트로 충청·호남 지역을 찾아 재래시장 방문 등 본격적인 유세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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