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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과 100인의 여자', 렛미인2 가슴전문의 등장에 질문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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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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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0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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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날씬하고 볼륨 있는 몸매의 잣대로 단연 가슴이 손꼽히는 만큼 풍만한 가슴은 많은 여성들의 로망이자 희망사항이다.

때문에 가슴 콤플렉스를 가진 경우 성형을 고려하는 여성들이 적지 않은데, 이와 관련해 8일 방송된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이하 이백녀)’가 화제다.

‘이백녀’는 패션, 뷰티 등 여자들의 수다에서 빠질 수 없는 주제들을 가지고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프로그램. 8일 방송에서는 대반전 메이크오버쇼로 인기몰이 중인 렛미인의 닥터스 4명을 초청해 신체 부위별 성형상담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중 렛미인2에서 최초 가슴 성형전문의로 등장해 화제가 되었던 최순우 원장은 출산 후 작고 꺼진 가슴으로 자신감을 잃어버림과 동시에 남편과의 관계도 소원해져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등의 여러 솔직한 상담들을 진행, ‘이백녀’에 출연한 여성들의 가슴성형에 대한 궁금증과 작은 가슴에 대한 고민을 속 시원하게 풀어주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가슴 확대술을 받으면 모유수유를 못하게 되는 것은 아닌지, 가슴 수술 후 가슴운동은 하지 못하는 것 아닌지에 대한 걱정뿐만 아니라 가장 큰 고민인 가슴 사이즈에 대한 질문까지 ‘이백녀’이기에 가능한, 평소 드러내놓고 이야기 하지 못하는 가슴 콤플렉스와 관련한 이야기를 현실적이면서도 솔직· 대담하게 이어간 것.

단순히 흥미위주가 아닌 가슴성형 전문의가 직접 가슴성형에 관한 고민을 다각적으로 듣고 정확한 진단과 정보를 제공했기에 더 큰 공감을 얻을 수 있었다.

MC이승연과 고정 패널 장영란, 김태훈의 적절한 하모니로 방청객 그리고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여성을 위한 체험 토크 버라이어티쇼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는 매주 토, 일요일 밤 11시 10분 스토리온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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