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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원이 투표하면 1인당 50만원 용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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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창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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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10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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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문화부 공동캠페인 '즐거운 직장, 행복한 기업']여행박사(문화부 장관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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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보다 편하고 재미있는 곳이 직장이어야 한다.'

중견여행업체 여행박사(대표 신창연)는 200명이 근무하는 중소기업이지만, 직원의 문화여가생활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기업이다.

골프·마라톤 기록 갱신시 보너스(1000만원, 100만원 등) 지급, 전직원 가족동반 무료 해외여행 지원, 도서구입비 무한 지원 등 다양한 여가활동 지원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 덕분에 수탁고가 최근 3년간 매년 약 20%씩 늘어나고 있으며, 이직이 매우 잦은 업계 특성에도 불구하고 회사를 떠나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게 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여행박사는 오는 19일 실시되는 대통령 선거와 관련한 이벤트도 벌인다. 전 직원 200여명이 모두 투표를 하면 개인당 50만원씩의 용돈을 준다. 이로 인해 캄보디아 지사의 한 직원은 왕복 26시간이 걸려 재외국민투표를 한 후 본사에 인증샷을 찍어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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