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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도시락, 론칭 10개월만에 100호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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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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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1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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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한식 도시락 브랜드 본도시락(대표 김철호)이 론칭 10개월만에 가맹계약 100호점을 돌파했다.

본도시락은 본죽의 성공 노하우를 가진 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한식 도시락 브랜드로, 론칭 시점인 올해 2월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가맹계약 기준 전국 100호점을 넘어섰다.

특히 이번 본도시락 100호점 달성은 본격적인 시장 진출에 앞서 지난 2009년부터 총 3개의 테스트 매장을 운영하며 가격, 메뉴, 인테리어, 배달 서비스 등에 대한 철저한 검증 작업을 거쳐 탄생돼 브랜드 신뢰도 및 경쟁력을 입증 받았다는게 회사측 소개이다.

본도시락, 론칭 10개월만에 100호점 돌파
본도시락 메뉴는 크게 1만원대의 명품 도시락, 5~6천원대의 특선 도시락, 3~4천원대의 실속도시락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1만원대의 명품도시락의 경우, 6-7가지 고급 한식 반찬과 함께 과일디저트, 생수까지 완벽하게 제공되고 있다.

또 기존 저가도시락 브랜드와 차별화해 자기계발 및 웰빙에 대한 니즈가 큰 20-40대 직장인을 핵심 타깃층으로 하고 있다.

실제로 오피스 밀집지역의 경우, 세미나 및 각종 외부 행사, 점심 도시락 주문 등을 이용하는 직장인 고객층이 대다수를 이루며, 명품 도시락 3종 매출도 매장평균 약 20%의 비중을 차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테이크아웃 중심이던 기존 도시락전문점과 달리 홈 배달 서비스를 도입해 집이나 직장에서 보다 손쉽게 도시락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한 전략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밖에도 본도시락의 차별화된 운영 시스템으로 꼽히는 중앙주방시스템(Central Kitchen)을 지방권으로 확대해 전국 어디에서나 중앙주방 시스템을 이용한 매장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로써 상권 내의 전 매장으로 매일 아침 주요 반찬을 조달함으로써 조리 시간을 단축하고 일관된 맛과 품질을 유지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대표번호를 통한 콜센터, 웹 주문 서비스 시스템을 개발 중으로, 가맹점주들의 운영 편의성을 더욱 높여나갈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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