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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셜텍, 스마트다비이스 토탈 부품업체 도약-KB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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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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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13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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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투자증권은 13일 크루셜텍 (1,330원 상승10 0.8%)에 대해 스마트 디바이스 토탈 부품업체로 도약 중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밝히지 않았다.

윤태빈 KB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내년 본격적으로 모바일 트랙패드, 플래시모듈, 케이스모듈, 소프트웨어 사업부를 보유한 토탈 스마트다비이스 부품 업체로 등극할 전망"이라며 "향후 지문인식 트랙패드(BTP) 제품이 성장 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동사는 그동안 주 고객사 RIM사 핸드셋 출하량 감소로 옵티컬트랙패드(OTP) 실적이 하락했으나 2013년 감소추이가 둔화될 전망이다. 향후 국내 스마트폰의 플래그쉽 모델에 동사의 BTP 탑재 기대감은 유효하다고 설명했다.

BTP 모듈을 개당 3불, 연간 플래그쉽 시리즈 모두 적용을 가정 시 1600~1700억원 수준의 매출을 기대할 수 있으며 10% 초반의 OPM 감안 시 180~200억원 수준의 영업이익이 예상된다.

그는 "4분기 윈도우8 노트북과 카메라 DSLR에 동사의 OTP 제품이 적용돼 디바이스 확대를 모색 중"이라며 "소니를 비롯해 HP, 국내 노트북 제조사, 캐논과 파나소닉 등에도 OTP 제품 탑재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 연구원은 "삼성전자내 크루셜엠스 케이스 물량 점유율 및 외형 성장성, 신규사업 TSP 성장성 등을 감안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부여가 정당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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