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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 후 주요 종목뉴스-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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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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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1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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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남전자 (3,070원 상승35 -1.1%)는 현금유동성 확보 및 재무안정성 제고를 위해 225억원 규모의 경기 안산공장 토지 일부를 매각키로 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처분예정일은 내년 3월11일이다.

동방 (6,540원 상승170 2.7%)은 운영자금 75억원 확보를 위해 우선주 265만여주에 대한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2830원이다.

OCI (129,500원 상승1000 -0.8%)는 계열사인 투자수익 추구를 위해 오씨아이에스이주식회사에 57억원 규모의 출자를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미원스페셜티케미칼(미원에스씨 (130,500원 상승2000 -1.5%))은 충주 공장 시설증설에 120억원을 투자키로 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국제디와이 (2,030원 상승55 -2.6%)는 출자회사인 국제건설 (1,395원 상승15 -1.1%)에 대한 회생절차 개시가 결정됐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건설경기 악화로 인한 수주 급감, 공사 하자 및 경영상 소송으로 인한 우발부채의 증가, 세무조사로 인한 세금 추징 등으로 현금유동성이 악화됐다"며 "회생절차를 통해 경영 정상화를 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이소닉 (798원 상승272 -25.4%)은 350만주 규모의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동부건설 (13,400원 상승100 -0.7%)은 12일 300억원 규모의 동부발전당진의 지분을 취득키로 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엔씨소프트 (896,000원 상승16000 -1.8%)는 자회사 NC Interactive Inc 지분 8억900만주 전량을 처분키로 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아울러 NC West Holdings에 9만1874주·505억원 규모의 지분출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미국 및 유럽 사업 담당을 위해 향후 설립될 NC West Holdings에 현물출자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에듀언스 (896,000원 상승16000 -1.8%)는 12일 운영자금 65억원 마련을 위해 480만주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유비벨록스 (13,050원 상승50 -0.4%)는 3만여 주 규모의 자사주 취득 결정을 내렸다고 12일 공시했다.

신화인터텍 (3,580원 상승10 0.3%)은 22만주 규모의 전환청구권을 행사한다고 12일 공시했다.

한라건설 (5,560원 상승130 2.4%)은 에니스에 대해 53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동양 (1,420원 보합0 0.0%)은 레미콘 및 가전사업 매각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에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레미콘 및 가전사업 매각과 관련해 현재까지 결정되거나 확정된 바는 없다"고 12일 답했다.

NH농협증권 (7,240원 상승60 -0.8%) 투자목적으로 유류사업을 하는 서부T&D에 61만주·150억원 규모의 출자를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뉴로테크 (7,240원 상승60 -0.8%)는 12일 69만여 주 규모의 신주인수권을 행사한다고 공시했다.

제이웨이 (308원 상승30 -8.9%)는 운영자금 10억원 마련을 위해 110만주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기륭E&E (308원 상승30 -8.9%)는 62억원 규모의 사옥 토지 및 건물에 대한 처분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자산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및 유동성 완화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전선 (1,190원 상승10 -0.8%)은 최대주주가 대한시스템즈 외 14인에서 대한광통신 외 15인으로 변경됐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변경 전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이 유상증자 신주인수권증서를 계열사인 대한광통신에 매도했고 대한광통신은 유상증자에 참여한데 따른 것"이라며 "경영구조 개선을 통한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시너지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삼호 (35,400원 상승450 1.3%)는 유상증자 및 감자 추진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에 "결정된 바 없다"며 "다만, 채권금융기관협의회에서 부의안건으로 상정한 '채권의 출자전환 등의 건'에 대해서는 오늘 부결 통보를 받은 상태로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면 재공시할 것"이라고 12일 답했다.

대림산업 (91,000원 상승1000 -1.1%)은 계열사인 삼호의 유상증사 참여설에 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에 "결정된 바 없으며 다만, 오늘 계열사 삼호의 채권금융기관협의회에서 부의안건으로 상정한 '채권의 출자전환 등의 건'이 부결된 상태"라고 12일 답했다.

오리엔탈정공 (3,730원 보합0 0.0%)은 12일 계열사 오리엔탈정밀기계에 대해 64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미국 게임회사 EA의 자회사인 EA네덜란드는 네오위즈 (42,250원 상승3650 -8.0%) 보유 지분 45만7844주(5.00%)를 블록딜(시간외 대량매매) 형태로 매각, 지분율이 7.59%가 됐다고 12일 금융감독원에 신고했다. 시가 보다 할인된 1만2050원에 처분돼 EA네덜란드는 55억원 가량을 현금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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