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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 태국법인 창립 10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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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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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1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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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의 태국현지법인 KTBST(법인장 김태희)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현지 임직원과 태국 증권업계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1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KTBST는 태국에 진출한 유일한 한국계 증권사로 KTB투자증권이 지난 2008년 FES라는 태국 증권사 지분을 51% 획득 후 2년 뒤 100% 지분을 취득했다. 현재 총 258명의 임직원이 일하고 있으며, 방콕에 위치한 본사 영업부를 비롯해 전국 주요 거점지역에 8개의 지점을 두고 있다.

태국 내에서 종합증권사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는 KTBST는 지난 9월 태국 현지 자산운용사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기관영업을 시작하며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또 태국인 뿐만 아니라 태국 현지 교민들을 위해 특화된 증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일례로 리서치센터에서 발간하는 태국 증권시장 리서치 자료를 한국어로 서비스 하고 있다.

이밖에 잠재고객 발굴을 위한 ‘영 인베스트먼트 클럽’을 결성해 취업을 앞둔 태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정기 세미나, 한국문화 체험 등의 행사를 마련해 브랜드를 알리는데 노력하고 있다.

KTB투자증권 태국법인 김태희 대표는 “KTBST가 현지화 전략으로 태국에서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며 “한국 금융수출의 좋은 선례를 남기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KTB투자증권 태국법인 창립 10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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