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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대첩 현장… "경찰-비둘기 대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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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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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2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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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 경찰관 "사람들 엄청 많아요"… "男화장실 북적, 女화장실 한산"

솔로대첩 현장… "경찰-비둘기 대치중"
'솔로대첩'이 시작된 24일 오후3시부터 서울 여의도 공원에는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다.

여의도에 파견된 한 경찰관(@POLICEKOREA)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후3시가 되자 "사람들 엄청많아요"라며 '솔로대첩' 현장사진을 찍어 올렸다.

솔로대첩 현장… "경찰-비둘기 대치중"
'이정*'(@smartjk)은 "여의도 솔로대첩 간 직원이 보낸 사진 두장ㅋㅋ"이라며 "남자 화장실은 미어터지는 초유의 사태...하지만 여자화장실은..."이라며 사진 한장을 게시했다.

사진은 카카오톡 대화창을 캡처한 것으로 윗사진은 남자들이 화장실 입구에 줄을 서 꽉 들어차 있는 모습인 반면 여자화장실 입구는 아무도 없는 모습이다.

'벗*'은 "현재 여의도 솔로대첩 상황, 경찰이 가장 많고, 비둘기가 그 다음으로 많고, 남자가 그 다음으로 많고 여자가 있는 상황. 경찰과 비둘기가 대치중"이라고 현장 상황을 한마디로 정리했다.

'magicianbbak***'는 "아프리카 TV로 생중계 보는데 마치 논산훈련소를 방불케 하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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