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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2만원대 '캐릭터' 크리스마스케이크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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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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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2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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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크리스마스 시즌 판매추이..2호 사이즈 실속형 판매 호조

↑윈터원더랜드를 지키는 호두까기 인형 ⓒ뚜레쥬르
↑윈터원더랜드를 지키는 호두까기 인형 ⓒ뚜레쥬르
올해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1만~2만원대 중저가 '캐릭터' 장식 케이크의 인기가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불황이 이어지면서 실속형 소비가 늘어난 것이다.

25일 CJ푸드빌 뚜레쥬르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이브인 지난 24일 저녁 10시 기준으로 가장 많이 팔린 케이크는 호두까기인형,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로보카폴리 등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를 장식한 케이크였다.

특히 2호(지름 18cm) 사이즈의 1만원대 후반부터 2만원대 초반 가격대 '실속형' 제품의 인기가 높았다. 평소 생크림, 고구마, 치즈케이크 등이 베스트셀러인 점과 다른 추이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보통 크리스마스이브는 매출이 가장 높은 날로 매장당 평균 약 200개 이상 판매한 것으로 보인다"며 "성탄절 당일인 이날까지 이 추세를 이어간다면 당초 예상 판매량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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