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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휘순 "솔로대첩이 술로대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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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우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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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2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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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휘순이 솔로대첩에 참가한 후 올린 사진 (ⓒ트위터 캡쳐)
▲박휘순이 솔로대첩에 참가한 후 올린 사진 (ⓒ트위터 캡쳐)
개그맨 박휘순(35)이 '솔로대첩' 참가 후기를 남겼다.

박휘순은 24일 자신의 트위터(@siruduk77)에 "'솔로대첩'이 있었던 여의도 공원, 행복한 것만은 아니었어요. '솔로대첩'이 '술로대첩'으로 이어지겠네요. 여러분 메리크리스마스. 다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휘순이 트위터에 솔로대첩 참가 후기를 남겨 화제다 (ⓒ트위터 캡쳐)
▲박휘순이 트위터에 솔로대첩 참가 후기를 남겨 화제다 (ⓒ트위터 캡쳐)
사진에서 박휘순은 솔로대첩 남성 참가자의 복장이었던 흰색 목도리를 두른 채 공원 벤치에 홀로 앉아있다. 특히 멍한 표정으로 먼 곳을 쓸쓸히 바라보고 있어 솔로탈출에 실패했음을 짐작케 한다.

박휘순의 '솔로대첩' 참가 후기를 본 누리꾼들은 "흰색 목도리가 더 슬프다", "솔로대첩 때 왜 못 봤지?", "우리 다 같이 힘내요", "얼굴만 가리면 훈남인 박휘순 화이팅!" 등의 재미있는 반응들을 보였다.

한편 박휘순은 지난 11월 27일 트위터에 "저랑 커플이 되시는 분은 24일 같이 손잡고 명동을 걸으며 호떡도 먹고 야채 핫바도 먹을 것이고 문화상품권을 모아서 그날 영화도 보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솔로대첩'에 대한 큰 기대를 나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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