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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성형논란 해명 "생얼이라 상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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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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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2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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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리수 미니홈피>
<사진=하리수 미니홈피>
방송인 하리수가 성형논란과 관련해 해명 글을 남겼다.

하리수는 28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벌써 몇 일후면 2012년도 끝나가네요"라는 글과 함께 최근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리수는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긴 생머리와 화장기 없는 얼굴로 청순미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하리수는 "몇 주 전 얼굴 살쪄서 하도 말들이 많아 다시 다이어트. 인생이 다이어트의 연속인 듯. 나도 맛있는 거 실컷 먹고 살 걱정 안하고 살고 싶다. 생얼이라 상태는 좀 안 좋아 보일수도"라고 덧붙이며 성형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하리수는 지난 11일 오후 서울 동숭동 한 소극장에서 열린 연극 '키사라기 미키짱' VIP 행사에 등장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러나 이날 다소 부은 듯한 하리수의 달라진 얼굴에 네티즌들은 성형 의혹을 제기하는 등 화제를 모았다.

한편 하리수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시 예전 미모를 되찾은 듯", "이제 다이어트 그만해도 될 것 같다", "남들 신경 쓰지 않고 살 수 있는 새해가 되길 바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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