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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복 패션, 대여가격으로 신상품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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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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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2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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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스키, 스노보드 시즌을 맞아 스키어들과 보드 족들을 대상으로 한 전문 브랜드들의 마케팅 경쟁이 치열하다. 특히 올해는 작년에 비해 더욱 화려하고 멋진 디자인의 보드 복들을 선보이고 있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모든 스키장들이 개장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스키장으로 몰리고 있으나 경제적 부담 때문에 보드 복을 대여해 겨울레포츠를 즐기는 이들도 적지 않다. 이에 보드 복을 3~4회 정도 대여하는 것과 비슷한 가격의 저렴한 보드 복이 등장해 스키어들과 보드 족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보드복 패션, 대여가격으로 신상품 구입

국내 스노보드 복 브랜드 STL(대표 강화선, www.stlsnow.com)은 이월 신상품 최대 85%의 할인행사를 진행 중이다.

STL은 계속되는 경기불황에 따라 스키어들과 보드족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저렴한 가격에 기능까지 더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 STL브랜드 대표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는 이슈팬츠는 6만 8천 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뛰어난 방수와 강한 투습력, 방풍과 흡수기능까지 더했다.

이와 함께 STL은 최근 개성 강한 소비자들을 위해 열 가지의 다양한 스타일의 보드 복으로 선택의 폭을 넓혀 실속을 중시하는 보드 족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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