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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보증, 통계청 통계작성지정기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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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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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28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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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보증 김선규 사장
↑대한주택보증 김선규 사장
대한주택보증은 지난 26일 통계청으로부터 공동주택 현황과 분양가격 관련 주요지표를 산출하는 '통계작성지정기관'으로 지정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주택보증은 분양보증 전문기관으로 전국 민간 공동주택 사업장의 다양한 정보를 수집·보유하고 있으며 이 정보를 기초로 주택보증 리서치와 공동주택 통계연보를 발간하고 있다.

주택보증은 통계작성지정기관 지정에 이어 공동주택 관련 일반통계 작성승인을 요청할 예정이며, 2단계가 모두 이뤄지면 '국가승인통계 작성기관'이 된다. 주택보증은 앞으로 주택정책 수립의 기초자료와 수요자의 주택구매 등 의사결정 지원을 위한 시장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선규 사장은 "통계작성기관 지정을 통해 생산통계의 신뢰성을 담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정기관으로서 의무를 성실히 수행해 국민의 주거복지 향상과 주택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계작성지정기관이란 정책 수립과 경제현상의 연구 등을 위한 수량적 정보를 작성하거나 작성할 기관이 통계청장에게 신청하면 지정기관의 요건에 대한 심사를 거쳐 승인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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