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한국타이어 중앙연구소 설계 '포스터 앤 파트너스'가 맡는다.

머니투데이
  • 대전=허재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6,330
  • 2013.01.08 18:4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한국타이어 (20,100원 상승300 1.5%)는 대전의 대덕연구개발단지 내 운영 중인 중앙연구소를 신축키 위해 최근 '포스터 앤 파트너스(Foster + Partners)'와 조인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포스터 앤 파트너스는 세계적인 건축의 거장 노먼 포스터(Norman Foster) 경이 설립한 회사로 이번에 신축되는 중앙연구소를 세계 최고의 '하이테크 연구소'로 설립키 위한 설계를 맡게 된다.

총 25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오는 2015년 완공예정인 이 연구소는 연면적 9만9174㎡(약 3만평) 규모로 포스터 앤 파트너스의 국내 최초 건축물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곳에는 7층 규모의 자동화 타이어 저장시스템을 비롯해 최첨단 실험설비, 스마트 정보 시스템 등 차별화된 미래 지향적 연구 설비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노먼 포스터 경의 공간설계관과 최첨단 설비, 감성적인 디자인이 조화를 이룰 이 연구소는 연구원들에게 최적화된 연구 환경을 제공하며 글로벌 5대 타이어기업 진입의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스터 앤 파트너스는 밀레니엄 브릿지, 런던 시청, 스위스재보험, 대영 박물관 그레이트홀, 홍콩상하이은행본부(HSBC), 뉴욕 허스트 타워 등 세계적인 유명 건축물의 설계를 맡았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규정 어기고 국정원 직원들 '관용헬기 시찰' 시켜준 해경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