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부영, 프로야구 10구단 창단에 '100억원' 실탄 지원

머니투데이
  • 이재윤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01.09 16:5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지난 7일 이중근 부영 회장(가운데)와 김완주 전라북도 도지사(오른쪽 두번째)가 한국프로야구위원회에 방문해 프로야구 10구단 회원가입신청를 제출했다ⓒ부영제공
↑지난 7일 이중근 부영 회장(가운데)와 김완주 전라북도 도지사(오른쪽 두번째)가 한국프로야구위원회에 방문해 프로야구 10구단 회원가입신청를 제출했다ⓒ부영제공
 부영그룹이 프로야구 10구단 창단을 위해 '실탄' 지원에 나섰다.

 부영은 프로야구 10구단 선정을 위해 전라북도 내 초·중·고등학교와 지역리그 등을 위한 아마추어 야구 발전기금 100억원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 7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제출한 10구단 회원가입신청서에서 '연고지역 아마추어 야구 지원 항목'에 포함된 내용이다. 전액 부영이 부담하고 지역 아마추어 야구 지원 예산과는 별도다.

 신청서에 제시된 아마추어 야구 지원계획은 △2018년까지 전북도에 초·중·고 야구부 12팀 신규 창단 지원 △초중고 야구대회와 사회인(동호인) 지역리그 창설 △학생 및 사회인 야구팀 위한 실내야구장 신축 △야구팀 보유한 학교에 잔디와 조명시설 설치 등이다.

 이중근 부영 회장은 지난 1일 전북도 내 군산상고와 전주고 야구부를 방문해 야구발전기금으로 2억원을 기증했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