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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팍도사' 출연 유준상, "재석이, 그렇게 웃을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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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1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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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의진 기자 =
MBC 황금어장.  News1
MBC 황금어장. News1


배우 유준상이 방송인 유재석에게 던진 뒤끝 있는 한 마디가 13일 네티즌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유준상은 "'다른 나라에서(감독 홍상수)' 삽입곡인 '안느 송'을 듣고 MC 유재석이 유독 많이 웃었다"고 말을 꺼냈다.

유준상은 앞서 유재석이 진행을 맡은 프로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자작곡인 '안느 송'을 선보인 적이 있다.

유준상은 "재석이, 네가 그렇게 웃을 수 있느냐"며 "형이 노래 만들었으니 나중에 꼭 들어보라"고 경고를 날려 함께한 이들의 웃음을 끌어냈다.

한편 작품 활동에 대한 소회와 자녀의 소중한 추억 등이 담긴 일기장을 잃어버렸다고 말한 대목에서는 "그걸 찾아주는 이에겐 평생 내 공연을 무료로 보게 해주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유준상 진짜 웃기다. 완소(완전히 소중한) 매력남", "잃어버린 일기장 찾았으면 좋겠다. 방송의 힘. 믿어보고 싶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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