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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소홀한 당뇨환자의 발 관리, 겨울철이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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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승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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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1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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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관리, 미용적인 관리가 아닌 건강을 위한 관리가 필요하다

22세 여성 오 씨는 여름과 겨울에 사용하는 화장품이 다르다. 겨울철에는 피부가 건조해지기 쉽기 때문에 피부 관리에 더욱 신경이 쓰이기 때문이다. 기본적인 얼굴 피부의 스킨케어는 물론 몸에 바르는 바디로션까지 겨울철에는 좀 더 수분감이 많고 지속력이 좋은 제품을 사용하게 된다.

하지만 겨울철에 소홀해지는 단 한가지 피부관리, 바로 발의 피부관리이다. 겨울철에는 스타킹이나 양말을 자주 착용하게 되어 오히려 건조함과 각질이 일어나기 쉽지만, 사실상 보이지 않는 부분이기 때문에 발 관리에 더욱 소홀해지는 것이 사실이다.

겨울에 소홀한 당뇨환자의 발 관리, 겨울철이 더 중요하다
특히 당뇨병환자들의 경우, 발의 관리를 소홀하게 하여 발이 트고 갈라지는 상처가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겨울철의 발 관리가 중요한데, 발의 관리를 단순히 미관상의 목적으로만 생각한다면 겨울철에는 당연 발 관리가 귀찮고 힘들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발은 심장과 혈액순환을 주고받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릴 정도로 건강에 있어서 중요성이 큰 관리 대상이며, 몸의 장기, 오장육부와 연결되어 있는 36개의 혈이 모여 있어 신체의 건강을 대변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더욱 중요하지만 더 성가신 겨울철의 발 관리,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여름철에는 대체로 밖으로 보이는 각질을 제거하는 정도로 발 관리가 끝나지만, 겨울철에는 발 피부에 수분공급을 충분히 해주고, 밖으로 보여 지는 각질 역시 관리해주어야 할 만큼 발 관리가 쉽지 않다.

이렇게 발 관리가 힘든 겨울철, 알프레산 다이아비케어 풋케어 폼크림은 피부에 충분한 수분공급은 물론 각질관리와 튼 살의 재생까지 도와주는 풋케어 제품으로 복잡한 겨울철 발 피부 관리를 그저 발을 청결히 하고 바라는 것만으로도 해결해주는 제품이다.

알프레산 다이아비케어 풋케어 폼크림는 크림 형태로 되어 피부의 표면에만 흡수되는 타사의 풋케어제품들과는 다르게 피부에 깊숙하게 스며들기 쉬운 폼크림의 형태로, 피부건조함의 근본인 수분부족을 직접적으로 해결해주는 제품이다.

또한 그냥 발라주는 것만으로도 발에 쌓인 각질을 녹여주고, 피부의 재생을 도와 건조해서 갈라진 발의 피부의 재생속도를 높여주는 역할을 하는 복합적인 기능 덕분에 각질제거 제품 따로, 수분용 제품 따로 사용하지 않아도 되어 시간적으로나 비용적으로나 경제적인 제품이라 할 수 있다.

발 피부 관리에 소홀해지는 겨울철, 효과적인 발 관리를 위해서는 항상 미지근한 물로 발의 청결을 유지해주며, 풋케어 제품을 이용하여 발의 수분을 공급하고, 풋케어 제품을 사용할 때 발의 피로를 풀어줄 수 있도록 가볍게 마사지해주는 것만으로도 발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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