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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클로아카데미, 사진 등 다양한 자전거 콘텐츠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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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니바이크 박정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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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14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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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전문가과정 선발하고 사진촬영법·장애인 라이딩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LS네트웍스의 자전거 전문교육기관, 바이클로 아카데미(이미란 원장)가 전문가반 강좌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2013년 자전거 산업과 문화발전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는다.

먼저 바이클로 아카데미는 올해에도 전문가반 커리큘럼을 실시한다. '제3기 전문가반' 과정은 자전거 관련 창업·취업 희망자들과 소상공인들이 대상이며 21일부터 일주일 동안 홈페이지(//www.biclo.co.kr)를 통해 모집한다. 신청자에 한해 전화면접도 진행한다. 총 16명을 선발하며 다음달 13일부터 26일까지 10일 동안 하루 8시간씩 무료 교육으로 매장 창업 및 운영이론과 실제, CS교육, 자전거 정비, 라이딩 등을 강의한다.
▲ 2기 전문가 과정 수료식
▲ 2기 전문가 과정 수료식
바이클로 아카데미는 전문가반 강좌 외에 일반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자전거 문화 콘텐츠를 준비했다. 자전거여행에 야외 사진활영법을 교육하고 장애인과 함께 라이딩도 하는 것.

자전거여행 사진촬영법 교육 프로그램인 '자전거 카메라를 메다'는 3월부터 격월로 실시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15명을 월별 선발한다. 또한 핸드바이크와 텐덤바이크 등 특수 자전거를 이용한 장애인 라이딩 강좌도 4월 진행할 예정이다.

LS네트웍스 관계자는 "바이클로 아카데미가 자전거 산업과 문화 발전을 위해 설립된 만큼 올해에도 대한민국 대표 자전거 전문교육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S네트웍스 자전거 유통브랜드, 바이클(biclo)는 BMX(묘기자전거) 유소년팀을 운영하고 국가대표 사이클팀 후원, 녹색자전거열차 행사지원 등을 통해 자전거 문화 선진화와 저변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박정웅 기자 par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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