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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아웃 닭강정 꿀닭 '안전창업 시스템'으로 앞서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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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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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1.23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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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아웃 닭강정 꿀닭 '안전창업 시스템'으로 앞서간다.
단백질 분식. 즉 미트스넥카페로 진화하는 닭강정 전문점 ‘꿀닭’이 안전창업System으로 다시 한번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2012년 한국프랜차이즈대상에선 가맹점 부분 최우수상 수상을 비롯, 농림수산식품부와 aT가 공동주관하는 우수외식브랜드에도 선정 되는 등 그 브랜드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 수가맹점 선별 시상과 점주간담회등을 통한 치밀한 가맹점 관리를 더해 가맹점의 운영 만족도도를 높이고 있다.

이는 곧 가맹점 매출과도 직결되어 본사와 가맹점주가 서로 상생하며, WIn-WIn할 수 있는 모범답안일 것이다.

2013년 꿀닭이 또 한번 주목받는 이유는 '안전창업SYSTEM'에 있다.

자체특허기술로 발효 처리하는 원육의 우수성과 HACCP인증의 자체생산시설에서 안전하게 생산되어지는 장점을 더해 그 인기도 높지만, 점점 악화되는 경기에 불안해 하는 예비창업자를 위해 본사가 발 벗고 나섰기 때문이다.

안전창업System은 크게 수익보장지원, 부실점포인수, 점포이전지원, 손익분기점 이하일 경우 차액에 대한 지원등 다양하게 진행된다고 한다.

마케팅담당자는 “소자본창업인 만큼 그 취지를 최대한 살리는 것이 맞다고 본다. 생계형창업이 주를 이루는 소자본창업은 예비 창업주 또한 여러 가지 불안요소들이 많다고 느끼기 때문에 그 점을 본사에서 보장해 주는 방법을 선택했다”라고 한다.

(주)대대에프씨(회장.조동민)의 ‘꿀닭’은 테이크 아웃의 닭강정을 메인으로 하는 분식카페로 지난 2012년 3월에 론칭하여 연말기준 119개를 오픈했다.

이외에도 신년맞이 창업이벤트로 강원,충청지역 1,2월 계약자에게는 가맹비와 교육비가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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