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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싸이·빅뱅·2NEI 날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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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은 기자
  • 2013.01.2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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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의 공식 후원항공사 업무제휴 협약…1년간 비즈니스 무료항공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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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5,300원 상승30 -0.6%)이 YG엔터테인먼트의 공식 후원항공사가 됐다.

아시아나항공은 29일 서울시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YG엔터테인먼트와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아시아나는 2013년 한 해 동안 공식 후원항공사로 세계 각지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문화 활동에 참가하는 YG 소속 아티스트와 동행하는 관계자에게 비즈니스 무료 항공권과 항공권 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YG엔터테인먼트는 2013년 한 해동안 싸이, 빅뱅, 2NE1 등 YG 소속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콘서트와 문화 활동을 통해 아시아나항공의 로고 노출, 공연장 내 홍보부스 설치와 광고 상영 등의 홍보 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

아시아나는 CJ E&M의 글로벌 콘서트 브랜드인 'M-Live'의 공식후원항공사로 활동하고 있다.

류광희 아시아나항공 여객본부장은 “이번 제휴를 통해 아시아나가 최근 한류 열풍의 중심이 되고 있는 케이팝(K-POP)의 성장 발전에 기여하고 국가 브랜드 위상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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