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美상원, 채무한도 유예 법안 통과

머니투데이
  • 뉴욕=채원배 특파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3.02.01 06:1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미국 상원이 1월31일(현지시간) 채무한도를 일시적으로 유예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미국은 5월 중순까지 채무한도 도달에 따른 디폴트(채무불이행) 위험에서 벗어나게 됐다.

미국 상원에서 이 법안은 64명의 찬성과 34명의 반대로 가결됐다. 이 법안은 공화당의 제안을 하원에서 통과된데 이어 상원에서도 가결됨에 따라 버락 오바마 대통령만 서명하면 발효되게 된다.

백악관은 이 법안이 상하원을 통과하면 오바마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혀왔다.

이 법안은 5월19일까지 정부가 필요한 자금을 조달해 쓰도록 한 뒤 채무한도를 상향 조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