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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나로호株, 하루 만에 급락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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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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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0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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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우주발사체인 나로호 발사 성공에 급등했던 관련주들이 대부분 하락세로 돌아섰다.

1일 오전 9시 28분 현재 쎄트렉아이 (55,600원 상승1500 -2.6%)는 전일대비 6.7% 하락한 2만 4100원에 거래 중이다. 비츠로시스 (485원 상승10 2.1%), 한양이엔지 (19,650원 상승1400 7.7%), 퍼스텍 (2,610원 상승100 4.0%)은 4~5% 하락세다. 비츠로테크만 유일하게 7.2% 상승세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정규거래 마감 뒤에 나로호 성공 발사 소식이 전해지자 시간외거래에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고, 31일 개장과 함께 상한가에 안착했다.

이날 하락세는 나로호 발사가 재료 소멸로 해석돼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것으로 분석된다. 현재 관련주의 거래량은 전일의 최고 30배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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