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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규, 구속선고 1시간 전 트위터에 쓴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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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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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01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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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병규가 구속 선고 1시간 전까지 트위터에 심경을 고백해 화제다.

강병규는 1일 오전 10시 법원에서 징역 1년6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하지만 강씨는 선고를 1시간여 앞둔 시간까지 트위터에 본인의 심경을 고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병규, 구속선고 1시간 전 트위터에 쓴글이…
그는 "이병헌을 피해자로 만들어주기 위한 검사의 치밀함은 벌써 조사과정에서 당해봤기에 너무 잘 안다... "고 하소연하며 "이병헌에 대한 고발이나 진술은 아예 무시하던 검사는 나에 대해 말도 안 되는 거짓말로 써놓은 몇 장의 진술서는 철저히 증거화하고 기소하였다"며 조사의 부당함을 주장했다.

그는 "결국, 나 자신밖에 이 사건을 밝힐 사람이 없는 게 너무 버겁다. 이제 선고다... 이게 끝인가 아니면 또 다른 싸움의 시작이 되는 건가..."며 선고를 앞둔 비통한 심경을 밝혔다.

한편 강병규의 구속 소식을 접한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강병규 이제 트윗 못 하겠네", "강병규 법정 구속, 이제 좀 조용하겠네" 등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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