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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소송 제기부터 이건희 회장 승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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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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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0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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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12일 = 이맹희씨,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상대로 7100억원대 상속 소송 제기

△2월17일 = CJ그룹, 삼성물산 김모 차장 이재현 CJ 회장 자택 주변 배회 포착

△2월23일 = CJ그룹, 김모 차장 업무방해 혐의로 서울 중부경찰서에 고소

△2월 27일 = 삼성가 둘째딸 숙희씨, 이 회장 상대로 1900억원대 상속 소송 제기

△3월10일 = 경찰, 김모 차장 소환 조사. 7시간 조사받고 귀가

△3월17일 = 경찰, CJ 회장 미행사건 삼성직원 추가 소환조사

△3월28일 = 삼성가 차남 창희씨 며느리 최선희씨, 이 회장 상대로 1000억원대 상속 소송 제기

△4월9일 = 경찰, CJ 회장 미행사건 직원들 업무방해 기소의견으로 검찰 송치

△5월50일 = 1차 변론기일. 맹희씨 측, 차명주식 은닉 관리했으므로 외관상 상속인 아니라고 주장. 이 회장 측, 경영권 승계 당시 상속인들 모두 동의했고 제척기간 지나 상속권 주장 부적법하다고 반박

△6월27일 = 2차 변론기일. 맹희씨 측, 상속재산분할협의 없어 단독 상속아니고 유언이나 상속포기 과정 없었다고 주장. 이 회장 측, 후계자 결정 당시 이의제기 없었고 모든 형제들이 차명주식 받았다고 반박

△7월25일 = 3차 변론기일. 삼성가 상속재산 분할협의서 공개. 이 회장 측, 삼성 주요 계열사 주식을 이 회장 측에 포괄상속한다는 내용. 맹희씨 측, 공증이나 서명, 작성일자 없어 불완전하다고 반박

△8월29일 = 4차 변론기일. 삼성가 상속재산 분할협의서 원본 공개. 맹희씨 측, 차명주식으로 관리돼 온 상속재산 명의 변경되거나 주식 수 달라져도 상속재산과 동일하다고 주장. 이 회장 측, 주식 매각대금 등 이용해 새 주식 매입한 경우 상속재신 아니며 개인 자금도 혼재 돼 있다고 반박

△9월6일 = 검찰, CJ 미행 사건 삼성물산 직원들 벌금 10만원의 약식명령

△9월26일 = 5차 변론기일. 2008년 삼성특검 당시 이 회장 차명재산 내역 공개(4조5368억원). 맹희씨 측, 1998년 에버랜드가 인수한 삼성생명 주식 실소유주는 이 회장이라고 주장. 이 회장 측, 당시 에버랜드가 삼성생명 차명주식 매수해 소유자됐으므로 차명주식 아니라고 반박

△10월31일 = 6차 변론기일. 특검자료 둘러싸고 공방 계속

△11월28일 = 7차 변론기일. 맹희씨 측, 이 회장 소유의 삼성전자 주식 131만여주 차명보유했다고 주장. 이 회장 측, 주식 소유한 지 10년 지나 취득시효 완성됐다고 주장

△12월18일 = 8차 변론기일. 맹희씨 측, 소송대상 4조849억원으로 늘려 청구

◇2013년

△1월21일 = 법원, "자료가 방대해 정확한 판결문 작성한다"는 이유로 선고 연기

△2월1일 = 법원, 이건희 회장 승소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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